나리타 도착 → 지방 직행

도쿄만이
목적지가 아닙니다

나리타공항을 출발해 하코네·닛코·후지산·보소로 직행.
도착 당일부터 일본 각지의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지방 직행 일정 계획 포인트

수하물

나리타공항에서 야마토 운수/사가와 급편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대형 짐을 숙소에 미리 보내세요(익일 배송). 첫날 환복할 옷은 기내 수하물에 챙기세요.

짐 가이드 보기 →

첫날 숙박지 선택

오전~오후 나리타 도착이라면 당일 16–18시에 지방 도착이 목표. 체크인 시간과 이동 여유를 확인하고 예약하세요.

일정 패턴

「지방→도쿄」와 「도쿄→지방」 두 가지 패턴이 있습니다. 귀국 항공편이 도쿄 출발이라면 전반부에 지방, 후반부에 도쿄를 배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이외의 장소로 직접 갈 수 있나요?

네. 하코네(약 3시간)·닛코(약 3.5–4시간)·후지산·가와구치코(약 3.5–4시간)·보소(지바까지 약 35분, 남보소까지 약 2.5시간)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.

도쿄를 경유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곳이 있나요?

지바현 내(보소 반도·초시)는 JR 소부선을 이용하면 도쿄를 경유하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. 다른 지역도 도쿄 역을 통과하지만 도쿄에 숙박할 필요는 없습니다.

나리타 도착 당일 첫날 밤을 도쿄 이외에서 보내려면?

오전~오후 나리타 출발이면 하코네·닛코·후지산·보소 어디든 당일 16–18시경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. 짐을 택배로 미리 보내면 빈손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