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리타공항에서 하코네로 | 여행 일정 가이드 (루트·시간·첫날 추천)
첫날 숙박 추천대상: 하코네 온천·관광을 일정에 포함하고 싶은 분·나리타 도착 당일 하코네에 입성하고 싶은 분
한마디로 말하면
나리타공항에서 N'EX로 시나가와까지 이동 후, 신칸센 고다마로 오다와라, 하코네 등산철도로 하코네유모토까지. 총 약 3시간, ¥6,500–9,000. 짐은 택배 서비스로 여관에 미리 보내는 것을 추천합니다.
나리타공항 → 하코네 교통 요약
- 소요 시간
- 약 3시간
- 환승 횟수
- 2회
- 경로
- 나리타공항 → 시나가와 (N'EX·약 80분) → 오다와라 (신칸센 고다마·약 35분) → 하코네유모토 (하코네 등산철도·약 15분)
- 예상 비용
- 약 ¥6,500–9,000 (N'EX+신칸센+하코네 등산철도)
- 수하물
- 택배 서비스(야마토/사가와)로 여관에 익일 배송. 여관은 짐 수령에 익숙합니다.
첫날 숙박 팁: 오후에 나리타에 도착해도 18시까지 하코네 여관에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. 온천 여관은 장거리 비행 피로를 풀기에 최적입니다.
경로 및 순서
- Step 1 나리타공항에서 N'EX 탑승
나리타공항(제1·제2터미널)에서 JR 나리타 특급(N'EX)을 타고 시나가와역까지 약 80분. 전석 지정석이므로 사전 구매 또는 자동발매기에서 구매하세요.
💡 외국인 전용 'N'EX 도쿄 왕복 티켓'(왕복 ¥5,200)을 이용하면 크게 할인됩니다. JR Pass와 병용 가능.
- Step 2 시나가와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환승
시나가와에서 신칸센 고다마로 오다와라까지 약 35분. 자유석도 보통 이용 가능. 주의: 노조미·히카리는 오다와라에 정차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고다마를 선택하세요.
💡 JR Pass 소지자는 이 구간에서도 사용 가능(노조미·미즈호 제외).
- Step 3 오다와라에서 하코네 등산철도로 환승
오다와라역에서 하코네 등산철도로 하코네유모토까지 약 15분. IC카드 이용 가능. 하코네유모토는 여관 및 관광 명소의 기점입니다.
- Step 4 여관 체크인·짐 수령
택배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프론트에서 짐 도착 여부를 확인. 일찍 도착하면 짐을 맡기고 먼저 관광 가능. 체크인 후 하코네 프리패스를 구매하면 관광이 편리합니다.
주의 사항
- 반드시 신칸센 고다마를 타세요. 노조미·히카리는 오다와라를 통과합니다.
- 짐이 많은 경우 나리타공항 택배 카운터에서 여관으로 발송하세요. 첫날 환복할 옷은 기내 수하물에 넣어두세요.
- 하코네는 주말·공휴일·단풍 시즌(10–11월)에 매우 혼잡합니다. 여관은 일찍 예약하세요.
- 하코네 로프웨이는 날씨·화산 활동으로 운휴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나리타에서 하코네까지 가장 저렴한 방법은?
경유지가 많은 게이세이/도에이선으로 요코하마 방향을 통해 오다와라로 가는 방법이 가장 저렴하지만 환승이 많아 짐이 있으면 불편합니다. 비용 차이는 수백 엔 수준으로 N'EX+신칸센이 훨씬 편리합니다.
도쿄에 숙박하지 않고 하코네로 바로 갈 수 있나요?
네. 나리타 도착 당일 하코네 여관에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. 오전·오후에 나리타에 도착하면 15–16시경에 하코네유모토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.
하코네 프리패스란?
오다큐의 하코네 지역 교통기관(등산철도·로프웨이·유람선 등)이 무제한 이용 가능한 프리패스입니다. 오다와라 출발 구간의 축소 버전도 구매 가능합니다.
짐이 많아도 하코네에 갈 수 있나요?
나리타공항 택배 서비스(야마토 운수/사가와 급편)를 이용해 여관에 짐을 다음날 배송하면 빈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