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공과학박물관 | 나리타공항에서 가는 방법·입장료·볼거리
기본 정보
| 입장료 | 어른 ¥700 · 중·고등학생 ¥300 · 초등학생 ¥200 · 미취학 아동 무료 |
|---|---|
| 개관 시간 | 10:00–17:00(마지막 입장 16:30) |
| 휴관일 | 월요일·화요일(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) |
| 공식 사이트 | aeromuseum.or.jp |
나리타공항에서 가는 방법
| 교통수단 | 경로 | 시간 | 요금 |
|---|---|---|---|
| 버스 | 제2터미널 버스 정류장 → 시바야마 지요다역 앞(노선버스) | 약 20분 | 약 ¥400 |
| 전철+도보 | 나리타공항 → 시바야마 지요다(시바야마 철도)+도보 20분 | 약 30~40분 | ¥210+도보 |
제2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. 박물관 근처에서 하차하면 됩니다. 무료 주차장도 있습니다.
관람 소요 시간
- 일반 관람: 1~1.5시간
-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체험 및 기체 관람 포함: 2~3시간
경유 시간이 5시간 이상이라면 여유 있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.
주요 볼거리
- 실제 보잉 747 — 퇴역한 점보제트기 외관 전시 및 내부 단면 관람
-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— 유료 체험 프로그램(별도 요금)
- 나리타공항 디오라마 — 공항 전체를 축소 모형으로 재현, 운영 상황까지 한눈에
- 퇴역 여객기 기내 — 실제로 세계를 누빈 비행기의 일등석에 착석 가능
- 프로젝션 매핑 전시 — 관내 곳곳의 몰입형 전시
이런 분들께 추천
- 항공 팬, 비행기 마니아
-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(초등학생 이상에게 특히 재미있음)
- 나리타공항 경유 시간이 5시간 이상인 여행객
유료 체험
-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체험
- 보잉 747 기수 부분 견학 투어